농식품부 산하 국내 최대의 할랄관련 전문기관 한국할랄산업연구원, 국내기업의 할랄 시장 진출 지원 > 언론속 KIHI > 사)한국할랄산업연구원

한국할랄산업연구원, 국내기업의 할랄 시장 진출 지원

인월 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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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할랄산업연구원 홈페이지 캡쳐)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이 할랄(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한 제품)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이슬람경제전문매체 살람게이트웨이에 따르면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은 말레이시아 소재 할랄 제품 플랫폼업체인 세루나이 커머스와 블록체인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은 국내 기업이 세루나이 커머스를 통해 할랄 제품을 판매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할랄 제품은 특정 성분을 포함하지 않아야 하는 등 제한조건이 까다로워 수출기업은 이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또한 세루나이 커머스는 할랄 소비자 데이터를 활용해 수출기업들이 할랄 제품을 구매하는 수입업체에 접근하도록 돕고 있다. 세루나이 커머스가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할랄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노장서 한국할랄산업연구원 사무총장은 “국내 기업 중 할랄 시장에 진출해 제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많다”며 “할랄 인증을 받은 국내 기업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할랄 인증을 받은 국내 기업은 400곳 이상으로 지난 2014년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이 설립된 이후 2배 가량 증가했다. 또한 한국식품연구원은 할랄 인증에 필요한 식품 DNA 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아시아타임즈, 2019-​11-04, 기사전문 참조 https://www.asiatim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7233536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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