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산하 국내 최대의 할랄관련 전문기관 남아공 할랄제품 바이어 본원 방문 > 할랄소식/동향 > 사)한국할랄산업연구원

남아공 할랄제품 바이어 본원 방문

최고관리자 0 100

남아프리카에서 할랄제품을 취급하는 무역상들이 11월 21일(수)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을 방문하여 노장서 사무총장과 환담을 나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초청으로 우리나라 식품업체들과의 수출상담을 위해 방문한 이들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전체인구 5,700만명 중 중 무슬림인구가 2% 정도에 불과하지만 유통되는 식품 중 60% 이상이 할랄인증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할랄인증 제품을 뛰어난 품질의 제품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할랄인증이 없는 경우 판매가 쉽지않다고 설명했다. 남아공에 수입되는 한국 제품 중 할랄인증이 없는 경우 판매율이 저조하다고 전하면서 한국 식품에 대한 할랄인증이 보다 많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했다.

 

또한 이들은 한국 제품의 아프리카 진출을 위해 남아프리카를 수출기지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남아프리카는 GDP가 3,500억달러(2017년)로 세계 33위권이며 나이지리아(GDP 3,760억달러 세계 31위)와 더불어 아프리카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나라이다. 

 

이날 미팅에는 이들을 인솔하여 김준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남아공사무소 소장도 참석했다.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은 앞으로 국내 식품 기업들이 이 지역에 원활한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시장조사 실시, 할랄인증 자문 등 지원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aba5ffdaba9d298d3100ce5b382bc9da_1542855

 

 

, , , ,

Comments

반응형 구글광고 등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