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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 화장품 글로벌 마켓 2025년 520억弗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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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 화장품 글로벌 마켓 2025년 520억弗 전망

2019~2025년 연평균 12.3% 두자릿수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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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할랄 화장품시장이 오는 2025년에 이르면 520억2,000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2019~2025년 기간 동안 연평균 12.3%에 달하는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 뉴욕에 소재한 시장조사기관 리포트링커(Reportlinker)는 29일 공개한 ‘지역별 할랄 화장품 시장규모, 마켓셰어 및 트렌드 분석과 2019~2025년 영역별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예측했다.
보고서는 이슬람 신앙을 가진 소비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고가의 할랄 인증 화장품을 구입할 의향과 경제적 여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할랄 화장품을 원하는 수요가 오는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뒤이어 보고서는 할랄 화장품시장이 크고 작은 화장품기업들이 군웅할거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틈새시장의 위치에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언급했다.
하지만 젤라틴과 콜라겐 등 동물 추출원료의 사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할랄 인증 화장품 생산에 탄력이 붙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중략)
지난해의 경우 글로벌 마켓에서 창출된 할랄 화장품 매출액 가운데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점유한 몫은 18% 정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을 정도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이처럼 중동지역에서 할랄 제품을 원하는 수요가 고조되고 있는 반면 완벽한 규제 시스템은 아직까지 부재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 보고서는 세계 각지의 이슬람국가들에서 할랄산업의 통합 노력이 눈에 띄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예로 말레이시아 말레이 상공회의소(MCCM)가 두바이에 건립한 마케팅센터가 할랄 제품들의 매출확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데다 할랄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고 상기시켰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할랄 화장품시장에서 오는 2025년까지 가장 발빠르게 성장할 영역으로 스킨케어 부문이 손꼽혔다.
색조화장품은 두 번째로 두드러진 성장세를 과시할 것으로 봤다. 2019~2025년 기간에 연평균 12.5%의 준수한 오름세를 지속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는 것.
지역별로 보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지난해 40억4,000만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면서 아시아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할랄 화장품마켓을 형성했다고 밝혔다.
출처: 뷰티누리, 2019-05-31, 기사전문 참조 http://www.beautynury.com/news/view/84594/ca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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